BuildNow상담

AI·안전

Safety-Eye — 현장 위험예측 플랫폼 (웹·앱)

누구를 위해
제조업 사업장 전 직원용 — 현장 작업자부터 안전 담당자까지
어떤 문제
위험 판단이 개인 경험과 주관에 의존해, 같은 현장을 보고도 사람마다 다르게 평가했다
어떤 결과
사내 사고 이력을 학습한 AI가 현장 사진·음성만으로 위험을 예측하고, 위험성평가까지 이어진다
Safety-Eye 실제 서비스 화면 — 현장에서 바로 쓰는 위험예측
Safety-Eye 실제 서비스 화면 — 현장에서 바로 쓰는 위험예측
위험성평가 입력 화면 — 사진·음성만으로 평가가 완성된다
위험성평가 입력 화면 — 사진·음성만으로 평가가 완성된다

왜 만들었나

위험을 보는 눈은 사람마다 다르다. 경력자가 지나치는 위험을 신입이 잡기도 하고, 그 반대이기도 하다. 판단의 근거가 개인 경험뿐이라면 평가는 매번 흔들린다. 실제 일어났던 사례에 근거해 누구나 같은 기준으로 위험을 볼 수 있게 하는 것 — 그것이 출발점이었다.

어떻게 접근했나

의뢰 사업장의 아차사고부터 실제 사고, 중대재해 이력까지 전부 학습시켰다. AI가 그 현장을 아는 눈을 갖게 한 것이다. 현장에서는 사진이나 영상을 찍거나, 장갑을 낀 채 말로 작업 내용을 입력한다. AI는 작업 단계별 위험도를 측정하고, 놓치기 쉬운 위험까지 짚어 개선 대책과 유사 재해 사례를 함께 제시한다. 현장의 피드백을 안전 담당자가 승인하면 그 자체가 새로운 사례로 축적된다 — 쓸수록 그 현장에 더 정확해지는 순환 구조다. 아래 화면이 실제 분석 과정이다 — 입력부터 판단 근거까지.

작업 단계와 현장 상황을 입력하는 화면 — 사진·음성 입력 지원
오늘 할 작업을 단계별로 적으면 분석이 시작된다. 공공기관 재해 사례 8,063건이 근거 데이터로 연결되어 있다
위험 등급 산출 화면 — 상·고위험 판정과 전 단계 공통 위험 요약
위험 등급과 가장 큰 위험을 먼저 보여준다. 작업 전체에 걸리는 공통 위험은 따로 묶인다
작업 단계별 위험과 개선대책 화면 — 설비·관리·보호구 순서 검토
단계마다 위험을 짚고, 개선대책은 설비 → 관리 → 보호구 순서로 제시한다
위험 판단 근거 화면 — 사내 사고 사례 연결(내용 보호 처리)
판단의 근거가 된 사내 사례가 함께 표시된다. 사례 내용은 보호 처리했다 — 고객사 자료도 같은 원칙으로 다룬다

결과

판별 정확도 약 96%. 웹은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쓰고, 안드로이드·애플 심사를 통과해 기업 전용 앱으로도 배포된다. 현장 도입 후 지금까지 운영 중이다.

사용한 도구·기술

  • 언어 모델
  • 사내 사고 이력 학습(RAG·전용 학습)
  • 사진·영상 분석
  • 음성 입력
  • 공공기관 공개 API
  • 웹·모바일 앱

같은 방식으로 만들 수 있는 것

  • 환경·안전·보건 통합 플랫폼(EHS)글로벌 제조사들의 표준 안전 체계
  • 영상 기반 현장 안전 모니터링보호구 미착용·위험 구역 접근 감지
  • 설비 이상 예지 정비고장 나기 전에 신호를 잡는 예측 시스템
  • 비전 품질 검사사람 눈을 대신하는 불량 판별

모두 Safety-Eye와 같은 층으로 만들어집니다.

이런 걸 함께 만들어 보고 싶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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