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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공방개발 완료 · 최종 승인 대기

Safety-Eye — 현장 위험예측 플랫폼 (웹·앱)

현장 사진으로 위험성평가를 돕고, 브라우저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도구

  • 위험예측
  • 위험성평가
  • 사진·영상 분석
  • 모바일 앱
Safety-Eye 실제 서비스 화면 — 현장에서 바로 쓰는 위험예측
Safety-Eye 실제 서비스 화면 — 현장에서 바로 쓰는 위험예측
위험성평가 입력 화면 — 사진·음성만으로 평가가 완성된다
위험성평가 입력 화면 — 사진·음성만으로 평가가 완성된다
작업 단계와 현장 상황을 입력하는 화면 — 사진·음성 입력 지원
오늘 할 작업을 단계별로 적으면 분석이 시작된다. 공공기관 재해 사례 8,063건이 근거 데이터로 연결되어 있다
위험 등급 산출 화면 — 상·고위험 판정과 전 단계 공통 위험 요약
위험 등급과 가장 큰 위험을 먼저 보여준다. 작업 전체에 걸리는 공통 위험은 따로 묶인다
작업 단계별 위험과 개선대책 화면 — 설비·관리·보호구 순서 검토
단계마다 위험을 짚고, 개선대책은 설비 → 관리 → 보호구 순서로 제시한다
위험 판단 근거 화면 — 사내 사고 사례 연결(내용 보호 처리)
판단의 근거가 된 사내 사례가 함께 표시된다. 사례 내용은 보호 처리했다 — 고객사 자료도 같은 원칙으로 다룬다

이 작업으로 할 수 있는 일

제조업 사업장 전 직원용 — 현장 작업자부터 안전 담당자까지 위험 판단이 개인 경험과 주관에 의존해, 같은 현장을 보고도 사람마다 다르게 평가했다 위험을 보는 눈은 사람마다 다르다. 경력자가 지나치는 위험을 신입이 잡기도 하고, 그 반대이기도 하다. 판단의 근거가 개인 경험뿐이라면 평가는 매번 흔들린다. 실제 일어났던 사례에 근거해 누구나 같은 기준으로 위험을 볼 수 있게 하는 것 — 그것이 출발점이었다. 현장에서 사진을 찍어 위험성평가를 확인할 수 있고, 별도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WORKSHOP / CONVER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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